
안녕하세요 보스턴 임박사입니다.
제가 예전에 우연히 서부에 계신 한인 2세 CEO분의 글을 읽다가 그 분이 이 책을 적극 추천하셔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리더쉽에 대한 책이라고 쓰여있지만 우리 식으로 하면 자기계발서 쯤으로 생각하는게 더 맞는 것 같습니다. 자신이 리더로서 계발되는데 “True North”를 발견하는게 중요하다는 얘기거든요.
여기서 “True North (정 북극)”은 나침반의 시계침이 항상 정 북극 (True North)를 가르키듯이 우리가 무슨 일을 하더라도 나의 진정한 목표 혹은 목적? 바로 그 정 북극 (True North)이 무엇인지를 알아야한다는 것이에요.
이 책은 특이하게도 큰 기업의 경영진이 각 장 (Chapter)의 중요한 모티브가 됩니다.
- Howard Schultz – Chair and CEO of Starbucks
- Rajat Gupta – Worldwide Managing Director of McKinsey
- Daniel Vasella – Chair and CEO of Novartis
- Arianna Huffington – Founder of The Huffington Post
- Daivd Gergen – Harvard Professor and Presidential Advisor
- Warren Buffet – Founder and CEO of Berkshire Hathaway
- Tad Piper – Chair and CEO of Piper Jaffray
- John Donahoe – CEO of eBay
- Nelson Mandela – President of South Africa
- Ken Fraser – Chair and CEO of Merck
- Anne Mulcahy – Chair and CEO of Xerox
- Paul Polman – CEO of Unilever
이런 분들이 각 장의 중요한 롤모델 (Role Model)이 되어서 이 책에서 소개가 되고 있어요. 이런 분들이 나름대로 자신의 정 북극 (True North)를 생각하며 리더가 되고 살아가고 있다는 얘기를 소개하면서 우리 각자도 먼저 나의 “정북극”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라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영어로 되어 있지만 자기계발서 답게 영어는 쉬운편이어서 잘 읽힙니다.
한번 읽어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저도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