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cket List (10) – 독일어 공부

안녕하세요 보스턴 임박사입니다.

얼마전 버킷리스트에서 독일에서 살기가 있었는데요.

Bucket List (5) – 독일에서 살기

이번 버킷리스트는 좀 당연한 귀결이지만 독일어 공부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 독일어를 좋아했었고요 독일에 살았던 기간 동안에 독일어 회화 정도는 구사를 했었어요. 초급 수준이었지만요.

그리고 지금 회사를 다니면서도 독일계 스위스 지역의 회사와 일을 해서 독일어를 계속 접하고 있습니다. 문서가 독일어로 와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독일어 공부를 제대로 해보려고 합니다. 독일어는 영어와 비슷한 면도 있지만 어떤 단어들은 전혀 뜻이 달라지는 것도 많아요. 동사가 나뉘어지거든요.

지금부터 독일어 공부를 하면 독일에 가서 살 때 독일 문학에 대해 공부를 좀 해보고 싶어요.

그나저나 오늘 독일이 일본과 월드컵 첫 경기에서 2:1로 패배했네요. 분데스리가가 예전같지 않은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독일이 여전히 EU의 중심국가이고 미래에도 성장 가능성도 높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워낙 성실하고 근면하니까요.

Goethe Institute에 독일어 능력시험이 있는데요.

가장 쉬운 A1부터 가장 높은 수준의 C2까지 있습니다. 독일어를 공부하면서 이 레벨 테스트도 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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