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보스턴 임박사입니다.
기시다 일본 수상이 한국을 방문해서 한일정상회담을 가졌죠? 일본언론의 반응을 보려고 합니다. 니혼게이자이 신문 5월 8일자 기사를 번역하겠습니다.
岸田首相「尹氏と日韓新時代切り開く」 人的交流を促進
기시다 수상 “윤석열 대통령과 한일관계 새로운 시대를 개척” 인적교류 촉진
【ソウル=小林恵理香】岸田文雄首相は8日午前、韓国の尹錫悦(ユン・ソンニョル)大統領との7日の首脳会談を踏まえ「信頼関係をさらに強化して、尹氏と力を合わせて新しい時代を切り開きたい」と述べた。訪問先のソウルで記者団に語った。
[서울=고바야시 에리카] 기시다 후미오 총리는 8일 오전 한국의 윤석열 대통령과의 7일 정상회담을 근거로 “신뢰관계를 더욱 강화해 윤석열대통령과 힘을 합쳐 새로운 시대 를 열고 싶다”고 방문지 서울에서 기자단에게 말했다.
「人的交流が一層活発化することで相互理解が深まる。後押ししたい」と強調した。尹氏が7日夜に主催した夕食会に関し「話題は多岐にわたった。信頼関係を深めることができた」と振り返った。
“인적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면서 상호 이해가 깊어진다. 밀어주고 싶다”고 강조했다. 윤석열대통령이 7일 밤에 주최한 저녁식사에 관해 “화제는 다방면에 걸렸다. 신뢰관계를 깊게 할 수 있었다”고 되돌아 보았다.
両首脳は会談で「未来志向」の関係構築や安全保障協力の強化で一致した。松野博一官房長官は8日午前の記者会見で「首脳間の信頼関係をさらに深めた。日韓関係改善の動きが軌道に乗った」と指摘した。
양국 정상은 회담에서 ‘미래지향’ 관계 구축과 안보협력 강화로 일치된 의견을 보였다. 마츠노 히로이치 관방장관은 8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정상간 신뢰관계를 더욱 심화시켰다. 한일관계 개선의 움직임이 궤도에 올랐다”고 지적했다.
首相は尹氏を19〜21日に開く主要7カ国首脳会議(G7広島サミット)の拡大会合に招待している。首相はサミットでロシアによるウクライナ侵攻、インド太平洋、核軍縮などを重点的に議論したいと説明した。
기시다총리는 윤석열대통령을 19~21일 열리는 주요 7개국 정상회의(G7 히로시마 정상회의) 확대 회의에 초대하고 있다. 총리는 서밋에서 러시아에 의한 우크라이나 침공, 인도 태평양, 핵군축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首相は8日午前、宿泊先のホテルで韓日議員連盟の鄭鎮碩(チョン・ジンソク)会長と面会した。「日韓は重要な隣国同士で、引き続き関係発展に取り組みたい」と伝え、議連に協力を要請した。
총리는 8일 오전 숙박지 호텔에서 한일의원연맹의 정진석 회장과 면회했다. “한일은 중요한 이웃들끼리 계속 관계발전에 임하고 싶다”고 전해 한일의원연맹에 협력을 요청했다.
「日韓関係が非常に厳しい状況下でも両国の架け橋になってきたことに感謝する」とも話した。その後、韓国経済界関係者とも懇談した。
“한일 관계가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도 양국의 가교가 되어 온 것에 감사한다”고도 말했다. 이후 한국 경제계 관계자와도 간담회를 가졌다.
首相は昼に政府専用機でソウル空軍基地を出発し、帰国の途に就く。
총리는 낮에 정부 전용기로 서울 공군기지를 출발해 귀국의 길에 오른다.
日本の首相の訪韓は2018年2月以来、5年ぶりとなった。11年12月から滞っていた首脳間の相互訪問「シャトル外交」が再始動した。
일본 총리 방한은 2018년 2월 이후 5년 만이다. 11년 12월부터 답보상태였던 정상간 상호 방문 ‘셔틀 외교’가 재시동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