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cket List (29) – Biotech Innovation에 대한 출판

안녕하세요 보스턴 임박사입니다.

다른 사람의 인생을 통해 저의 버킷리스트가 만들어 질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전에 제가 써 놓은 사토신이치 교수님의 글을 읽다가 바로 그 글을 덮고 지금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내가 쓰는 나의 삶 (10) – 노년학 전문가 사토신이치 교수 인터뷰

왜냐하면 “그것은 바로 제가 무엇을 해야할지를 찾았기 때문이죠!”

저는 바이오텍 혁신의 방법론에 대한 책을 집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990년대 초반에 대기업에 입사해서 제약 바이오텍 분야 연구원으로 일하고 또 벤처캐피탈리스트로 일하고 전세계를 돌면서 이런 저런 바이오텍 혁신이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몸소 경험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매일 논문과 기사, 책 등을 읽으며 저 나름대로 배우고 익히려고 노력했죠. 제가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더욱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이런 경험과 지식을 체계화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체계화된 것을 나눌 준비가 되었다면 그것을 책으로 쓰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고요 그 내용은 바로

Disruptive Biotech Innovation

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보다 더 많은 공부를 해야겠네요. 매일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고 연구하고 공부하다보면 바이오텍 분야에 도전하는 분들께 그리고 지금 혁신을 위해 달리는 분들께 나름의 제안서나 조언서 정도는 드릴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아드레날린이 막 분비되서 잠을 못 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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