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코칭 (25) – 오정근 커리어코치

안녕하세요 보스턴 임박사입니다.

저는 요즘 커리어코칭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물론 정규 공부나 자격증이 있는데 그 이전에 제 자신이 먼저 준비되는 것이 더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여러 커리어코칭의 영상을 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오정근 커리어코치님의 말씀을 들으며 배우고 있습니다.

[강사 인터뷰] 2022년 코칭도서 최우수상 수상 작가, 오정근 코치를 만나다 – 한국강사신문 9/27/2022

한국에는 커리어코치들이 재능기부를 하는 해피포럼이라는 것이 있군요. 이 해피포럼에서도 12년째 봉사하고 계시다네요. 대학생을 대상으로 “Pay Forward” 방식으로 하시는 것은 지혜로운 방법인 것 같습니다.

  • 코칭철학 1: 모든 사람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
  • 코칭철학 2: 자기에게필요한 답은 자신에게 있다. 따라서 질문을 하고 있다.

철학의 3가지: 존재론, 인식론, 윤리론인데 코칭철학 1은 존재론을 담고 있고 코칭철학 2는 인식론을 담고 있다.

티칭은 모르는 것을 알게 하는 것이라면 코칭은 이미 알고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전제가 중요하다 – 강점을 찾고 그것을 통해 에너지를 높여주는 것이 필요하다. 존재를 믿어줄 때 상대방이 지혜를 스스로 찾을 수 있다.

좋은 질문을 하면 좋은 답을 찾을 수 있다. 전제가 8가지가 있다.

  • 사람은 인식하는 대로 행동한다 – 잘한다고 생각하면 더 잘하게 된다.
  • 사람은 선하다 – 선함을 알아줄 때 변화가 생긴다.
  • 사람은 연계를 통해 성장한다 – 영향을 미쳤던 선배나 후배들이 있어서 우리가 성장한다. 늘 학습마인드로 성장할 수 있다.

좋아하는 것을 잘 찾았으면 좋겠다 – 오랫동안 만족하는 일을 할 때 더 즐거울 수 있다.

“Do what you like or Like what you do.”

직업세계에서 좋아하는 일을 찾으면 찾을수록 만족하는 상태를 찾을 수 있다.

나를 충전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 일과 삶을 분리해서 생각해서 삶 속에서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 때 충전이 될 수 있다.

좋아하는 일을 찾는 법 – 버킷리스트 10개를 찾고 이유를 써 놓는다. 이유가 중요하다 – 그 사람의 존재와 속성을 드러낸다.

강점을 찾는 법 – 진단도구를 활용하는 방법, 자화상과 타화상으로 보는 방법, 단어를 나열하고 직관적으로 찾는 법, 친구에게 강점 단어를 찾아달라고 한다.

다음은 대화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경청 1단계: 내용 듣기
  • 경청 2단계: 기분 듣기 – 마음을 이해하는 것
  • 경청 3단계: 의도 듣기 – 이 분이 이 말을 한 이유를 이해하는 것 (에너지를 높여주는 것)
  • 경청 4단계: 존재 듣기 – 가치, 강점, 신념이 무엇일까? (그것을 말해 주는 것)

Egoless (에고를 드러내지 말라): 만약 상대방의 선택이 틀렸다고 느꼈다면 질문으로 인도를 해야지 답을 주면 안된다. 가서 만약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고 싶은가요?

어드바이스를 하는 것은 전문적이지 않다. 존재듣기가 가장 중요하다. 상대방의 존재를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혜로운 분이신 것 같고요 말씀하시는 톤도 부드러운 편이신 것 같습니다. 배울 점이 많이 있네요.

좋은 질문을 하는데 여전히 약한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 공부를 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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