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코칭 (27) – 보스턴 바이오 취업기

안녕하세요 보스턴 임박사입니다.

저도 기회가 되면 저의 보스턴 바이오텍 취업기와 직장 생활 등에 대해 쓰려고 하는데요 아직은 저의 필력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대신에 보스턴 바이오텍 취업기를 몇몇 게시판에서 찾아볼 수 있어서 그 취업기를 대신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이분들의 경우는 보스턴에 첫 직장을 잡으신지 1-2년밖에 안되셨기 때문에 따끈따끈한 자료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두분의 것을 옮기려고 하는데요 먼저 필명 “양돌이”님의 취업기입니다.

바이오분야 (Biomedical science) 사회초년생 제약/바이오텍 인더스트리 취업 후기 (네트워킹, 서치, 인터뷰, 협상)

2021년 3월 31일에 올리신 글이고요 이 시기가 코로나 기간이어서 쉽지 않은 시기였던 것을 감안하면 정말 대단히 잘하신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시작부터 마지막 사인까지의 과정을 상세하게 남겨 주셨습니다.

그리고 뿐만 아니라 본인이 준비하시면서 도움을 받은 두분의 글 링크도 달아 놓으셨어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음으로는 필명 “희나리”님의 취업기입니다.

Biopharm 직장구하기 (고난의 시작?).

희나리님은 나이가 좀 있으신 분이실 것 같아요. 포스닥을 11년간 하셨다고 하고요 희나리님께서 양돌이님의 글에 도움을 받으셨다고 적고 계세요.

2022년 3월 3일에 올라온 글이니까 양돌이님과 거의 1년차의 시간을 두고 글이 올라온 것이죠.

희나리님은 동부와 서부 7군데의 인터뷰와 최종 오퍼 사인까지의 과정을 진솔하게 남겨 주셨습니다. 최종적으로 선택하신 회사 뿐만 아니라 가지 않으신 회사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눠주셨네요.

마지막으로는 블로그인데요 “보수동과학자“라는 블로그입니다.

이 분은 제가 아직 뵌 적은 없는데요. 나중에라도 꼭 뵐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취업에 필요한 내용, 회사 내에서의 생활 등에 대해서 일기 형식으로 써 오고 계세요.

이 분의 경우에는 배우자 분은 바이오텍 스타트업에 다니시고 본인은 빅파마에 다니시는 것 같아요. 두 분의 얘기를 모두 들을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저도 조금더 내공이 생기면 저의 얘기를 좀 해 보려고 생각해요. 특히 Hiring Manager로서 경험한 내용을 좀 나누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그 이유는 아직 Hiring Manager의 경험담을 제가 찾아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제가 보스턴에 있는 한 가능한한 많은 한국분들이 보스턴에 정착하실 수 있게 돕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요 실력이 잘 따라주지 않는게 문제라면 문제일 것 같습니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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