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IVE LONGEVITY (3) Productive Longevity: What can Work in Low- and Middle-Income Countries? – World Bank Policy Research Working Paper

Indhira Santos, PhD, Global Lead for Labor & Skills in the Social Protection & Jobs Global Practice at the World Bank

(Picture: Sara Johansson de Silva, PhD, Consultant of World Bank)

안녕하세요 보스턴 임박사입니다.

Productive Longevity에 대한 좋은 논문이 있어서 공유하며 저의 생각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이번에 공유할 논문은 World Bank에서 나온 Policy Research Working Paper 10636 입니다. 제목은

Productive Longevity: Where Can Work in Low- and Middle-Income Countries?” 입니다.

이 논문은 2003년부터 World Bank에서 Consultant로 일하는 Sara Johansson de Silva 박사와 World Bank에서 Global Lead for Labor & Skills in the Social Protection & Jobs Global Practice로 있는 Indhira Santos 박사가 공동으로 연구하여 발표한 논문입니다.

World Bank (세계은행)은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 정책연구를 하는 곳이기 때문에 거시적인 면에서 조사하는 연구논문을 내곤 하는데 전세계적으로 저개발국, 개발도상국 및 선진국을 막론하고 고령화 및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는 것은 사실상 큰 차이가 없는 큰 트렌드입니다.

아래 도표에서는 한국과 모로코, 리베리아가 각각 선진국, 개발도상국 및 저개발국의 표본으로 나왔는데, 저개발국에서는 남녀가 거의 공히 나이가 들어서도 일을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반면 한국은 남성이 여성에 비해 많이 오래 일하죠. 25-54세 사이에 남성은 90% 정도, 여성은 70% 정도가 일을 하다가 서서히 줄어들어서 65세 이상에서는 남성의 50%, 여성의 30% 정도가 계속 일을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랜 기간 생산적인 일을 하려면 두가지가 중요하다고 전합니다.

  • 건강
  • 교육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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