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우면 지는거다 (46) 신재홍님: 배움에 골든타임은 없다.

안녕하세요 보스턴 임박사입니다.

오늘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배움에 골든타임은 없다”의 저자이신 신재홍 교수님입니다. 신재홍 교수님은 평생교육의 롤모델이십니다. 신중년의 삶에서 배움의 중요성은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가천대학교 최고명강사 프로젝트, 신재홍 박사의 ‘학습, 그리고 강사의 길’ 특강 진행 – 한국강사신문 김장욱 기자 11/2/2019

지난 29일 19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가천대학교 최고명강사 프로젝트(책임교수 김순복) 2기에서 가천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장 신재홍 박사가 ’학습, 그리고 강사의 길‘의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신재홍 박사의 특강에서는 강사소개와 감사하기가 인상 깊었다. 기공체조 전문가인 2기 원우 서연우 강사가 강사소개를 맡았다. 소개를 몸으로 표현해 보겠다며 새의 모습을 동작으로 보여주며 어떤 모습 같냐고 물었다. 이어서 “우리는 모두 새다. 새에게 날개를 달아주실 최고의 교수님 신재홍 교수님을 모시겠다.”며 특별하게 강사를 모셨다. 신재홍 박사도 몸으로 화답하며 인사를 했다.

신재홍 박사는 ‘학습, 그리고 강사의 길’의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강의를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학습, 배움, 공부에 대한 중요성을 절감하고 배워야 발전이 있다고 강조 하며 “배움이 없는 명강사는 없다.”라고 했다. 이어서 “시계는 고장 나지만 시간은 절대 고장 나지 않는다.”라며 시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해 교육생들에게 큰 공감을 얻었다. 신재홍 박사는 “소유보다 존재를 해야 한다. 사람답게 사는 것이 존재다. 진짜 존재는 배움에서 시작된다.”라고 하며 존재의 학습을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의 교육은 모든 주체가 학습의 주체가 되어 존재학습을 해야 하며 내 안의 모든 것을 끄집어 낼 수 있어야 한다. 강의는 종합예술이고 공연예술이다. 강사는 연기자다.”라고 했다. 신재홍 박사는 강의 마무리에서 강의의 원리, 오감학습 등을 강조하며 강미이학습인 “배움을 통해서 당신에게 주어진 삶을 강하고 아름답게 살아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교육생들은 강의 소감에서 “정말 나에게 도움이 되는 주옥같은 말씀이었다.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근본과 본질에 충실해야 한다는 방향성에 부합되는 좋은 강의였다.”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신재홍 박사는 평생교육학 박사이며, 행정직 공무원으로 시작해 서울대학교에서 30년을 재직하며 교육부 서기관, 서울대학교 연구교수, 전주대학교 교육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평생교육 전문가로 가천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장, 평생학습 뷰티비지니스학회장, 재능나눔 시앤즈아카데미 이사장, 성남 지역사회교육협의회장, 성남 평생교육협의회 위원 등을 역임하고 있다.
수상경력으로는 홍조근정훈장/대통령근정포장 등 다수가 있으며 2015대한민국을 이끄는 혁신리더 선정된바 있다. 저서로는 배움으로 승부하라, 성인 후기 교육론 외 다수이며, 강의 분야는 평생교육의 오늘과 내일 / 은퇴후 여가설계 / 삶의 웰니스를 위한 대화 등이다.

“은퇴 후 직업이 고민인 40~60대 직장인에게” 신재홍의 신간도서 『배움에 골든타임은 없다』 – 한국강사신문 김지영 기자 9/13/2022

퇴직을 눈앞에 두고 있는 50대는 물론 정년퇴직 후 새로운 인생에 도전하고 싶은 40~60대 모든 직장인에게 이 책은 희망의 메시지이자 이정표가 될 것이다.

‘50년 샐러던트 (Salardent : Salaryman + Student)’ 신재홍 교수의 평생학습 기록! 영원한 현역의 비결은 ‘강미이학습(强美以學習)’ 『배움에 골든타임은 없다: 50년 샐러던트 신재홍의 평생학습 기록(가디언, 2022.08.08.)』이 출간되었다.

20년 공부하고, 30년 벌어서 편안한 노후를 보내겠다는 라이프사이클은 이미 용도폐기 된 지 오래다. 30년 벌기도 어렵거니와 자식이 여생을 책임져 주거나 적어도 도움을 줄 것이라는 미풍양속도 기대할 수 없는 시대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에게는 정년퇴직 후 40여 년이라는 시간폭탄이 떨어졌다. 이와 같이 100세 시대를 맞아 혼란스러워하는 우리에게 ‘불안해하지 마’라고 시종일관 외치는 이가 있다. 2022년 8월이면 50년 샐러리맨 신화(공직생활 39년 포함)를 쓰게 되는 ‘영원한 현역’ 신재홍 교수가 그 주인공이다.

그가 걸어온 길은 그야말로 경이롭다. 전북 고창에서 태어나 고등학교를 마친 후 체신부 공무원으로 첫발을 내디딘 그는 평생학습을 실천하여 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쳤다. 석사의 꿈을 이룬 후 서울대학교 총장비서실장으로 대학 교육개혁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교육부로 옮겨 근무하면서 숭실대학교에서 평생교육학 박사학위를 받고 명예롭게 퇴직했다.

박사학위 취득 후 학자의 길에 도전하여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 연구교수, 전주대학교 교육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가천대학교 초빙교수를 거쳐 현재는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글로벌평생학습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그의 인생은 마치 뫼비우스 띠처럼 끊어지지 않고 연결되어 있는 것만 같다.

이처럼 모두가 부러워하는 50년 샐러던트의 비결로 저자는 ‘배움에는 골든타임이 없다’는 평생학습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자신의 신념인 ‘배움을 통해 삶을 강하고 아름답게 하자’는 뜻의 강미이학습(强美以學習)은 그의 단단한 삶의 기둥과 같다. 그는 먼저 인생을 4계절에 비유해 춘(0∼25세), 하(25∼50세), 추(50∼75세), 동(75∼ 100세) 4기로 나누고 각 기간에 맞는 평생학습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모든 배움의 시간은 골든타임이고, 언제 시작해도 늦지 않은 것이 배움의 시작이지만 특히, 40대 생애전화기가 중요하다는데 방점을 찍는다. 그런데 이 기간의 학습에는 유념할 것이 있다. 젊은 시절은 어느 방향으로든 무한 도전이 가능하지만 이 시기에는 자신이 현재 하는 직무 전문성에 한 발을 단단히 고정한 상태에서 도전을 하라는 것이다.

즉, 20년 이상의 경험을 충분히 살려 직무 시간을 안배하고, 여분의 시간을 활용하여 직무 전문성과 유관한 도전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이 책 안에는 그의 이런 실천적 삶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 삶을 통해 자신의 주장을 스스로 입증해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 그러므로 퇴직을 눈앞에 두고 있는 50대는 물론 정년퇴직 후 새로운 인생에 도전하고 싶은 40~60대 모든 직장인에게 이 책은 희망의 메시지이자 이정표가 될 것이다. 실행을 통해 ‘열정적인 평생학습의 연금술사’라는 애칭을 얻은 신재홍 교수의 생생한 평생학습 기록은 그래서 더욱 가치가 크다.

저자 신재홍은 전북고창 출생. 체신부공무원에서 시작하여 서울대학교, 교육부에서 근무했다. 공무원 생활과 학업을 병행하여 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를 마쳤다. 석사의 꿈을 이룬 후 서울대학교 총장비서실장으로 대학교육개혁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교육부로 옮겨 근무하면서 숭실대학교 대학원 과정을 이수하여 평생교육학 박사학위를 받고 명예롭게 퇴직했다.

이후 학자의 길에 도전하여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 연구교수, 전주대학교 교육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가천대학교 초빙교수를 거쳐 현재는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글로벌평생학습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열정적인 평생교육의 연금술사’로서 ‘샐러던트’의 삶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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