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보스턴 임박사입니다.
5월 5일, 한국에서는 어린이날이라고 매년 놀았던 기억이 있는 날입니다.
보스턴에는 어린이날이 없어서 출근을 했습니다. 그런데 무슨 이유인지 회사에서 3시 30분부터 와인, 맥주 등 음료와 피자 등을 먹으며 소셜 (Social)을 하는 시간이 있더군요. 어린이날 특집인가?
내성적인 저로서는 소셜 이벤트가 결코 쉽지 않은, 일종의 ‘도전’이라고 할 수 있어요.
물러서지는 않아야 겠다고 생각해서 나름 1시간 정도를 일부러 붙어 있었습니다. 뭔가 얘기할꺼리가 좀 떨어지는 느낌이 들기는 하더군요. 이건 좀 스몰 토크할 내용을 좀 준비를 해야 하는 걸까요?
혹시 좋은 생각이 있으시다면 조언을 좀 주시길 바랍니다.
미리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