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몇 살까지 일할 것인지 물었을 때, 21%는 70세에서 74세라고 응답했고, 18%는 75세 이상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일본인들은 일하는 것을 미덕으로 여긴다고 하는데요. 특별히 예상하지 못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은 정년연장과 함께 계속고용이라는 것을 하고 있는데요. 계속고용은 한마디로 60세에 정년을 맞은 이후에 계약직으로 다시 재계약해서 일하고 싶은 나이까지 일하는 것을 말합니다. 임금이 당연히 대폭 삭감됩니다.
일본정부는 2020년 이후에 70세 이상의 취업기회를 확보하기 위해서 기존의 정년연장, 정년폐지 및 계속고용을 함과 동시에 재취업지원, 시니어창업지원 및 사회공헌활동지원 등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In testing KYV-101 in a Phase I/II study involving 20 cancer patients, the company noted the cell therapy caused fewer cytokine-driven side effects, such as immune effector cells-associated neurotoxicity syndrome, and reduced immunogenicity resulting in better cell persistence at one month. Based on this, Kyverna believes KYV-101 may work particularly well as a treatment for autoimmune diseases and obtained worldwide licenses from the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to use the same cell therapy construct to make autologous and allogeneic versions of treatments in this setting.
In July, the firm began studying KYV-101, the autologous version, in lupus nephritis in the US in a Phase I trial. There is also a Phase I/II trial of KYV-101 ongoing in Germany. KYV-201 is the allogeneic version of the anti-CD19 CAR T-cell construct that Kyverna is studying as a treatment for lupus nephritis and other B cell-driven autoimmune diseases.
Kyverna Therapeutics의 기술은 NIH의 2020년 Nature Medicine 논문에 근거합니다.
Ingenui-T platform은 기존 CAR-T 치료제 생산에서 필수적인 Apheresis step을 하지 않고 Whole blood를 <300 mL 채취한 후 72시간 (3일) 이내에 T-cell enrichment/activation 부터 Harvest/Formulation 까지 마치는 것을 핵심적인 Manufacturing Advantage로 하는 기술입니다.
Antibody-Drug Conjugate (ADC)는 Antibody의 Cell Specificity와 Small Molecule Toxin의 Cytotoxicity를 Bioconjugation을 통해 연결해서 암세포 등을 죽이는 Targeted Oncology Therapeutics인데요 ADC회사인 레고켐에 대해 블로그를 쓴 적이 있습니다.
Yale University의 Craig Crews 교수 연구실의 연구결과로 시작된 Targeted Protein Degrader (TPD)와 Molecular Glue 등을 이용해서 특정 단백질을 분해시키는 Small Molecule을 항암제로 개발하는 회사들도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Arvinas 가 있죠.
ADC와 TPD를 결합한 버전인 약물이 Degrader-Antibody Conjugate (DAC)이라는 Platform Technology를 배경으로 새로 탄생한 회사가 있습니다.
Versant Ventures와 MPM BioImpact가 Series A $94 Million를 주도했는데요 Nobel Prize Winner인 Carolyn Bertozzi교수와 Genentech/Merck veteran인 Scott Hirsch를 CEO로 영입해서 Firefly Bio를 설립했습니다. CSO로는 Genentech과 Merck에서 ADC 연구한 John Flygare 박사와 Bernhard Geierstanger박사는 Novartis와 Merck에서 ADC 개발을 한 베테랑으로서 CTO로 역할을 합니다. Firefly는 이 자금을 통해서 DAC Platform을 발전시킬 예정인데요 현재 15명의 임직원을 연말까지 40명까지 증원한다는 계획입니다.
“Over the last 20 years ADCs, have been dominated by toxins, and what we’re trying to do at Firefly is introduce a new payload class with the same level of potency as toxins, but that can do a better job discriminating healthy from diseased tissue,” the new CEO said in an interview.
At Firefly, we’ve assembled a unique talent base and platform to significantly advance this promising field,” said Jerel Davis, Ph.D., Managing Director at Versant and a Firefly board member. “The company has made rapid progress and is poised to become the leader in discovering clinically meaningful DACs in oncology and immunology.”
However, Davis admitted that some recent deals have stepped into the biotech’s lane. 최근에 DAC에 대한 Big Pharma의 관심으로 몇가지 Deal이 있었습니다.
Firefly Bio는 Solid tumor target에 대해 DAC를 적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 후보약물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증자에는 Eli Lilly가 함께 참여했는데요. 아직도 Stealth-mode라서 더 자세한 것은 밝히지 못하지만 곧 알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Carolyn Bertozzi 교수는 LYTAC이라는 Protein Degrader를 발견하고 2021년에 Nature Chemical Biology에 논문을 냈고요.
LYTAC을 통한 DAC Platform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는 Carolyn Bertozzi교수께서 작년에 발표하신 LYTAC에 대한 세미나 영상입니다. LYTAC을 이용한 다양한 DAC program 개발은 새로운 영역을 여는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좋은 신약이 나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미국은 Social Security Administration에 정한 Social Security Benefit을 100% 받는 은퇴 연령은 67세이고 70세까지 유예할 경우에 최대 124%까지 받게 됩니다.
나이가 들게되면 건강이나 가족 등의 이유로 일을 쉬거나 은퇴를 할 수 밖에 없을수도 있겠죠. 언론에는 여러가지 부정확한 기사들이 막연한 불안감을 느끼게 하는데요. 이보다는 제대로 된 연구결과를 보고 분석하는 것이 더 정확한 사실에 접근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Investment Corporate Institute (ICI)는 1929년 경제공황과 함께 미국에서 연금개혁 등을 할 당시에 생긴 Mutual Fund 등의 연구와 건의를 위해 설립된 연구기관입니다. 미국의 Mutual Fund, ETF 및 Global Investment Industry가 Retirement 기금마련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게 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와 강연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23년 5월에 읽어볼만한 자료가 나와서 여기에 나누고자 합니다.
제목은 “When I’m 64 (or Thereabouts): Changes in Income from Middle Age to Old Age” by Peter J. Brady and Steven Bass 입니다.
종전의 연구자료와 이 연구논문의 차이는 종전의 연구가 세금 이전의 Total Income에 근거했다면 이 연구에서는 “Spendable Income“을 기준으로 분석을 합니다.
Spendable income: income available to spend after paying taxes and saving for retirement.
Total income = Labor + Social Security + Retirement (e.g. IRA) + Investment (Taxable) + Business + Other
Spendable income은 50대 후반의 소득을 기준으로 인플레이션을 감안한 소득 (Inflation-adjusted income)입니다. Total Income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Gross Income이고 Spendable Income은 Net Income이라고 볼 수 있겠죠. 그러니까 이 연구는 Net Income을 기준으로 조사한 연구자료이고 이 자료는 미국 IRS Data를 기준으로 한 연구입니다. 10만명의 미국인 개인들의 18년간의 Tax return 자료를 바탕으로 2000년부터 2017년까지 조사해서 얻은 Net Income을 기준으로 연구한 것이죠. 이 연구에 대상이 된 사람 중 72세까지 살아남은 사람은 81% 즉 81,000 명 정도입니다. 미국인이 오래 산다고 하고 한국에서는 백세시대니 뭐니 하지만 이 자료만 봐도 72세까지 20%는 죽습니다.
18년 기간동안 두번의 경기하강 (Recession)이 있었습니다. 18년간의 기간동안 72세까지 98% 이상은 계속 수입이 있었습니다. 2001 Recession의 여파로 61세때 가장 낮은 수입을 가졌다가 62-72세까지는 거의 일정한 수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Great Recession에도 불구하고 Spendable income에 대한 영향은 미미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01 Recession: 2001년 3월 – 11월
Great Recession: 2007년 12월 – 2009년 6월
72세가 될 때까지 전형적인 사람들은 55-59세의 Spendable income의 90% 이상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소득수준에 따른 Replacement income 비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Bottom 25%: 100% 이상의 Replacement income
Middle: 90-95%의 Replacement income
Top 10%: 80% 미만의 Replacement income
총 수입은 줄어들었지만 세율의 감소에 따라서 Spendable Income은 거의 유지되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55세부터 72세까지 81%만 생존했는데요 놀랍게도 수입이 높을수록 생존률이 높았습니다. 아래에서 Income Ventile이 1이 가장 낮은 것이고 20이 가장 높은 Income 수준입니다. 20으로 나눴으니까 이렇게 말할 수 있겠죠.
Income Ventile 20: Top 5% (보스턴 기준 $440K)
Income Ventile 17: Top 20% (보스턴 기준 $250K)
Income Ventile 10: Middle
Income Ventile 4: Bottom 20% (보스턴 기준 $14K)
참고로 2023년 제가 사는 보스턴의 Household income은 아래와 같습니다.
Income 1 (최저소득층)은 75%만이 72세까지 생존한 반면 Income 20 (최고소득층)은 93%가 72세까지 생존했습니다.
고소득층은 64세까지 가장 큰 낙폭의 총소득 감소를 경험합니다.
Income 20은 42%의 총소득 감소를 보였습니다. (보스턴 기준으로 말하면 $440K x 58% = $255K이 72세의 Spendable Income이라는 얘기가 되죠.)
Income 19는 30%의 총소득 감소를 보였습니다.
Income 10은 20%의 총소득 감소를 보였습니다.
Income 5는 9%의 총소득 감소를 보였습니다.
보스턴 지역에서 가장 높은 소득 기준으로 보면 72세에 Household Net Income이 $255K가 Max라고 보면 되는 것 같습니다.
Spendable income replacement rate은 소득이 높을수록 나이가 듦에따라 올라갔습니다. 평균적으로 72세까지 90%이상의 Spendable income replacement rate을 나타냈습니다.
저소득층의 경우에는 61세 이후에 Spendable income이 높아졌습니다. (e.g. Income 1 – 5).
72세에 Income 1-12 사람들은 55-59세 소득의 90% 이상의 replacement rate를 유지했습니다. 반면 고소득층은 크게 감소했습니다.
Income 19: 78% median replacement rate – 22% 소득 감소
Income 20: 62% median replacement rate – 38% 소득 감소
은퇴 후의 Replacement rate이 100%이면 이상적이지만 반드시 100%이어야 할 이유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은퇴 후 두가지 비용이 필요없게 됩니다.
자녀에 대한 비용 등이 은퇴 이후에 낮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Work-related expenses: commuting expenses, lunch and coffee and buying work clothes.
55세에서 72세까지 Total income은 평균 21%가 줄어들지만 Spendable Income은 9% 정도 줄어듭니다.
저소득층의 경우는 세율이 은퇴 후 거의 없어지기 때문에 Spendable income이 Total income의 감소분보다 적게되는 효과를 주게 됩니다. 고소득층의 경우는 은퇴 후에도 세율이 어느 정도 유지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논문에서는 수입구성요소 (Income Composition)를 노동 (Labor), 사회보장연금 (Social Security) 그리고 개인연금 (Retirement)로 나눠서도 조사를 했는데요 이 연구결과 대부분의 미국인은 은퇴라는 과정이 어떤 순간(a single point in time) 에 결정된다기 보다는 일정기간동안 (a period of transition) 서서히 진행되는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대부분은 월급에서 연금수령으로 바로 넘어가지 않으며 특히 결혼한 커플의 경우 이런 경향은 더욱 그렇답니다. 61세 – 67세 사이에 일을 그만두는 사람들은 62세 – 66세 사이에 사회보장연금을 수령하는 사람 중에 3분의 1정도밖에 안되었습니다. (이 연구그룹 연령군은 66세가 정년이었습니다) 그러니까 70% 정도는 67세까지 일을 계속 한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72세까지 사회보장연금과 개인연금 둘다 수령하고 있었습니다. 72세에 67%가 개인연금을 수령했습니다. 33%는 다른 소득으로 개인연금을 찾지 않아도 되었다는 것이죠. 월급이나 Business 수입이 Net Income (Spendable Income)을 충분히 커버했다는 얘기겠죠.
아래에서 Orange line이 월급을 수령하는 비율인데요. 이 비율이 72세까지 오히려 늘어났습니다. 즉, 미국인들은 72세까지도 기업에서 Active하게 일하고 있었습니다.
34%는 72세에도 배우자 포함해서 월급 소득이 있었습니다. 90% 정도는 정년 (Full Retirement Age 66)에 사회보장연금을 수령했습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이미 55세부터 개인연금을 수령하기 시작했다는 건데요 35%정도나 되었습니다. 이 비율이 72세가 되면 75%가 되었습니다. 여전히 72세의 25%는 개인연금을 수령하지 않았는데요 월급을 수령하는 사람의 비율과 함께 생각을 해보면 72세까지 55세때 수준의 월급을 받는 사람이 본인은 23% 정도 (배우자까지 합치면 34%)나 됩니다.
아래의 표는 소득원을 나눈 것인데요 비교적 서서히 55세 (76%) 에서 72세 (23%) 로 나이듦에 따라 월급은 줄어들었는데 개인연금과 사회보장연금으로 이 부족분을 충당하고 있었는데 전체적으로는 금액이 늘어나고 있었습니다. 사회보장연금을 62세부터 받으면서 총수입이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년때 (연구그룹은 66세, 현재는 67세) 사회보장연금을 받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Top 20% (Income Ventile 17) 이하는 90$ 이상이 정년부터 사회보장연금 (Social Security Benefit)을 수령하고 있었습니다.
이상으로 2023년의 ICI Report를 바탕으로 미국인들이 55세부터 72세까지 어떻게 사는지 알 수 있었는데요.
25% 정도는 72세까지 Full-time employment income이 있었습니다.
최대 필요한 Net Income은 약 $255K 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회보장연금 (Social Security Benefit)은 정년연령인 67세에 받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Pianist 임윤찬님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은사이신 손민수 교수님이 보스턴의 New England Conservatory (NEC)로 부임하시면서 보스턴으로 유학을 와서 현재 NEC에서 피아노 공부를 열심히 하시고 계십니다. 대학원 유학이 아니라 대학 유학입니다. 아직 대학생이지만 이미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이죠.
“유명한(famous) 연주자와 진정한(earnest) 연주자는 다른 것”이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그는 또 “나 자신을 아티스트보다는 아직 배우는 단계라고 생각한다. 빅뱅 이전의 우주와도 같다”고 비유했다. 하지만 동시에 “우주처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음악가가 되고 싶다”
객원 지휘자인 Tugan Sokhiev의 지휘하에 Rachmaninoff’s third concerto를 연주했습니다. 연주 동안 모두들 숨죽이고 들었고요 연주가 마치자 “BRAVO!!”라는 큰 소리와 함께 모두가 일어서서 Ovation을 하는 장면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3번 D-Minor는 임윤찬님이 클라이번 경연에서 18세의 나이로 최연소로 우승할 때 쳤던 곡 중 하나였습니다. 이 영상은 아래 Youtube에 있습니다.
Sana Biotechnology는 Hypoimmune Cell Therapy를 개발하는 회사이고 제가 개인적으로 오랜 기간 주목해서 보고 있는 보스턴 회사입니다. SC291이 IND에 진입해서 Clinical-stage biotech이 되었고 이 회사가 오랜 기간동안 애쓰고 있는 기술이 가지는 잠재력은 정말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합니다. 환자들을 위해서!
2021년 11월에 발표한 presentation에 나온 pipeline은 아래와 같이 광범위했는데요.
Sana Biotechnology는 2022년말에 SC187 (cardiomyocytes to treat heart failure)을 포기하면서 15% 인력구조조정을 했습니다. 이 당시 SC263 (allogenic CAR-T)과 SC291, SG295 (in vivo CAR-T with CD8-targeted fusogen delivery of a CD19-targeted CAR)등을 IND filing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E)는 Insulin을 주사한 양과 날짜를 표시하고요 (F)는 낮과 저녁의 blood glucose level을 보여줍니다. 200일간 Rhesus monkey에게 Insulin 주사를 하지 않았지만 Blood glucose level이 낮과 밤에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H)는 몸무게 변화를 보여주는데요. Hypoimmune Islet Cell Plantation된 이후와 이전을 비교해서 몸무게 변화가 거의 없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체중 조절도 잘되고 있는것이죠.
1월에 발표한 Corporate presentation에 의하면 UP421이 Sweden의 Uppsala University Hospital에서 하게 되고요 이 연구결과를 근거로 SC451의 IND/CTA filing 의 가능성을 타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SC451은iPSC stem cell을 이용해서 Hypoimmune Islet Cells를 만든 후 근육주사 (intramuscular administration in forearm)으로 단한번의 주사로 Type 1 Diabetes 환자를 치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올초 회사가 제시한 Presentation에 따라 회사의 방향이 올바른 방향으로 Execution되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Sana Biotechnology의 Hypoimmune Program들이 임상에서도 좋은 결과를 보여주어 제1형 당뇨환자들 뿐만 아니라 암환자들에게도 희망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CAR-T 치료제는 현재 모두 Ex vivo autologous CAR-T 치료제만 승인이 난 상황인데 환자의 T 세포의 variability로 인한 많은 기술적 어려움 때문에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Ex vivo allogenic CAR-T와 In vivo CAR-T 치료제를 개발하는 Biotech이 많이 있는데요 아직 실현될지는 알 수 없습니다.
Kelonia Therapeutics는 MIT의 Michael E. Birnbaum교수의 2022년 Nature Methods 논문 기술을 기반으로 $50 Million Series A를 했습니다.
ABECMA® (FDA-approved anti-BCMA CAR T cell therapy product for r/r multiple myeloma)를 개발한 Kevin Friedman박사가 President and CSO를 맡게 되었습니다. CEO는 차후에 영입할 것 같습니다.
두개 회사와 제휴를 맺었는데요.
Adimab: access tissue-specific antibodies that enable unlocking precise in vivo gene delivery to different tissues as well as antibodies that can be leveraged within the therapeutic genetic cargo.
ElevateBio: lentiviral vector platform, process and analytical development expertise, and cGMP manufacturing capabilities to develop and advance novel manufacturing processes for Kelonia and manufacture of Kelonia’s products.
Birnbaum 교수의 연구는 Lentiviral vector의 envelope를 변형한 후 antibody를 장착해서 tissue targeted deliveryby lentivirus-like particle가 되도록 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현재 CAR-T는 blood cancer에서 효능이 입증된 상태인데요 Kelonia도 Biology risk를 낮추기 위해 Blood cancer를 먼저 접근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T Cell Receptor (TCR)에 적용하기 좋을 것이라는 것이 CSO인 Friedman의 설명이고요.
Sanofi는 2021년 Tidal Therapeutics를 $160 Million upfront로 인수해서 mRNA-based in vivo CAR-T 치료제개발 노력을 펼치고 있는 상태입니다.
Low dose에서 iGPS를 주입한지 1주일 이후부터 완전한 B Cell aplasia가 이루어졌는데 Autologous CAR-T에서 하는 lymphodepletion이라는 chemo step을 하지 않은 결과입니다.
그리고 10배로 high dosage를 넣은 경우에도 심각한 부작용이 없었고 B cell aplasia는 3일만에 이루어졌습니다. Cytokine 수치들도 아주 양호하게 나왔고 33개 장기를 분석했는데 깨끗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B cell aplasia가 30일을 경과하면서 다시 반등을 하는데 이에 대한 것은 좀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Xyphos는 Kelonia의 기술을 NKD2D receptor를 변형하는 convertible CAR platform 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여기에 다른 functional molecule을 부착시킴으로써 CAR를 세포 특이성있게 만들고 다양한 암 표적에 도달하도록 한다는 생각입니다.
Xyphos는 Astellas가 2019년에 $120 Million upfront 및 총규모 $665 Million 으로 인수한 회사로서 proprietary NKG2D-based NK-cell and T-cell platform를 보유한 회사입니다. 현재 CD20 convertable CAR-T가 전임상 단계입니다. 이번 딜은 convertable CAR-NK에 사용할 목적인 것 같군요.
이 VC 회사는 early-stage 투자와 회사들을 인큐베이션 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대학이나 회사의 연구를 좋은Entrepreneur와 연결시켜서 성공적인 Platform companies를 만든다는 목표로 출범을 했었죠. 그리고 몇년 후 2차 펀드를 결성합니다.
2차 펀드는 Alexandria Real Estate Equities와 함께 Amgen이 있는 Thousand Oaks에 13만 SF의 3층 건물을 짓는 것을 목표로 이 당시 이미 3만 SF는 만든 상태였습니다. 이 건물에 이미 Westlake가 2018년 1차 펀드를 투자해 설립한 5개의 startup이 입주해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었구요 2개의 회사 펀딩을 마무리하고 입주시킬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500 Million 펀드는 두개로 나눠서 Opportunity 1 Fund ($70 Million)은 이미 Westlake가 투자한 회사의 추후펀딩을 하기 위한 펀드로 사용하고 Opportunity 2 Fund ($430 Million)은 약 12개 정도의 새로운 회사를 Incubating하고 다른 VC와 Series A 투자를 진행하기 위한 목적이었습니다.
20개 이상의 회사를 설립하고 펀딩을 이어오고 있는 상태로 아주 성공적으로 지난 5년간의 행보를 이어갔는데요 5년 중에 2년여는 COVID pandemic 기간이었는데도 그 기간 동안에 투자회사를 무려 두배 가까이 높이는 놀라운 에너지를 발휘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기간동안에도 Westlake 팀은 아주 바쁘게 새로운 회사를 만들어가고 있었던 것이죠.
LA지역에서 새로운 Biotech Hub를 만들어가고 있는 Westlake팀의 노력을 통해서 환자들과 가족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좋은 신약들이 많이 만들어지길 기대합니다.
“게이오 대학 연구팀은 빠르면 2024년부터 난치성 유전성 안질환으로 시력을 잃거나 시력이 저하된 환자의 시력 재생 치료제의 임상시험을 시작한다. 빛으로 신경 활동을 조작하는 ‘광유전학’ 기술을 응용한다. 노벨상 수준의 혁신적인 실험 기법으로 치료가 어려운 환자를 살리고자 한다. 게이오 대학의 구리하라 도시히데 부교수와 그의 연구팀은 난치성 안질환 “색소성 망막염”에 대해 신경 세포를 빛에 반응하도록 변화시킬 수 있는 광유전학을 이용한 유전자 치료의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Restore Vision CEO인 堅田 侑作 (가타다 유사쿠) 박사는 게이오의대 교수이기도 한데 다음과 같이 회사를 소개했습니다.
“We add a photoreceptor-coding gene to existing neurons, making them photoreceptive and able to detect light.” (우리는 신경세포 뉴런에 빛을 받아들이는 유전자를 접목시켜서 빛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개발 중이다)
2016년에 회사를 설립하고 2020년에 Proof of concept으로서 쥐실험 결과를 발표했다.VC로 부터 $3 Million을 증자했고 임상시험을 통해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 AMED로 부터 연구비 3억엔을 받았고 고베시로 부터 3백만엔을 받았다.